팬과 ‘애슬리트’를 위한 더 뛰어난 유연성과 서비스
스포츠 굿즈와 수집품, 아이게이밍(iGaming)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Fanatics는 자부심과 유대감을 강화하며, 스포츠 팬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라이선스 굿즈와 기념품을 구매하거나 스포츠 베팅을 할 때마다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2만 2,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500명 이상의 스포츠 유명 인사, 900개 이상의 각종 자산, 2,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된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Fanatics의 매력적인 팬 경험의 최일선에는 전 세계 1,000명 이상의 ‘애슬리트(athletes)’가 있습니다. 애슬리트는 컨택센터 상담사를 지칭하는 Fanatics만의 명칭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열정적인 스포츠 팬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9개 언어로 연간 수백만 건의 고객 문의를 전문적으로 처리합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문의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이루어졌으며, 통화는 Genesys Engage™ 온프레미스 솔루션으로 처리되었습니다.
Fanatics의 글로벌 리소스 계획 및 텔레포니 부문 수석 이사인 Nigel Ponds는 “Genesys Engage를 통한 99.999%의 가동률에 매우 만족”한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원격 근무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더 큰 유연성, IT 비용 절감, 다양한 채널 및 솔루션의 단일 플랫폼 통합 등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및 효율적인 유지 관리
재무적 타당성 검토를 통해 Genesys Engage에서 Genesys Cloud로 전환해야 하는 수많은 이유가 확인되었습니다. Ponds는 “모든 요소를 종합한 결과, 약 9%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기능은 물론, 매주 업데이트되는 더 나은 기술 스택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결과로 입증되었습니다.”라고 전합니다.
IT 효율성 향상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전에는 새로운 사이트와 사용자를 추가하려면 MPLS(다중 프로토콜 라벨 스위칭) 회선을 구매해야 했으며, 외부 공급업체가 이를 설치하는 데 최대 10주가 걸리기도 했습니다.
Fanatics의 수석 제품 관리자인 Diane Stephens는 “Genesys Cloud를 사용하면 추가적인 IT 장비 구매 없이도 대부분의 변경 사항을 24시간 이내에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4개의 레거시 시스템을 폐기하면서 비용과 유지 관리 부담도 추가로 절감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IT 인프라 감축 외에도, 재택근무 확대를 통해 친환경 운영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원들의 일상적인 출퇴근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사무실의 전기, 냉난방 에너지 소비까지 낮추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0개 사업장의 영업 및 서비스 통합
Genesys Engage에서 Genesys Cloud로의 전환을 통해, 다재다능한 애슬리트를 더 쉽게 육성하게 되었다는 점 또한 중요한 성과입니다. Ponds는 “기존에는 세 개의 팀이 각각 전화, 채팅, 이메일을 처리했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미들웨어를 추가하여 어느 정도 혼합된 업무 환경을 구현했지만, 시스템이 문의를 엉뚱한 애슬리트에게 라우팅하는 실수를 범하곤 했습니다. Genesys Cloud를 도입한 이후에는 더 이상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 Fanatics의 애슬리트들은 팬들이 선호하는 채널에서 팬과 만나고, 어떤 스포츠에 대해 문의하든 단일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통해 모든 문의에 효율적으로 대응합니다.
Stephens는 “모두가 새로운 시스템에 정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Genesys Professional Services는 전환을 훌륭하게 수행했으며, IVR 사용 사례를 구축하고 웹 채팅을 배포했습니다. 특정 문제가 발생하면 1시간 이내에 응답을 제공했죠. 그리고 Genesys 제품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해 줬습니다. 다른 모든 공급업체도 Genesys처럼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